영화

[해외] Happy Death Day

인생은 꽃 2018. 1. 6.

[해외] 해피 데스 데이

제목부터가 기발하다. 해피 데스 데이란다. 사랑의 블랙홀이라는 영화 처럼 계속 하루가 반복되는 영화이다. 우리나라 영화 중에도 변요한과 김명민이 주연한 영화인 '하루'도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딸을 구해야 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사랑의 블랙홀>

<이 영화는 국내 영화 하루>

난 처음에 '해피 데스 데이' 라는 영화가 공포 영화인줄 알았다. 물론 영화 초반까지만 해도 공포인것 같았다. 중반에는 코믹 영화인줄 알았고, 끝에는 가족 영화인 것 같아. 뭔가 막 짬뽕되어 있는 영화라서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오늘이 내가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라는 것이다. 하루를 감사히 생각하고 소중하게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중후반에 여자 주인공이 생일 소원을 빈 것은 '내일이 오는 것' 이다. 그렇다.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내일이 당연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나님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제 2018년이다. 

2018년에는 보다 성장해 가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하루 하루를 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이고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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